article id #137
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& written by Music Life
categorized under 분류없음 & written by Music Life
그 동안 너무나 고생도 많았고...
그 동안의 방문객수도 그리워져버렸습니다..
그래서 오늘부터 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려합니다.
저 먼저 알려드릴 건 기존 Music Life는 Indier로 바뀝니다.
많은 성원애 보답하고자 새로운 플래시 인디음악 사이트를 오픈했습니다.
대부분의 음악은 허락을 받고 올리고 있습니다.
http://indier.xo.st (플래시 제작) / 현재사이트는 indier.co.cc (블로그)
그럼 다시 시작하는 Indier이 새롭게 인사드립니다.
지금까지의 곡 들도 다 공개로 바꾸어집니다.
(단, 음원저작권 법으로 음악이 재생되지 않는 경우는 제외)
TRACKBACK ADDRESS
http://music777.tistory.com/trackback/137
http://music777.tistory.com/trackback/137






